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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오발탄(6/24)
접수
교육정보
  • 교육기간

    2026-06-24 ~ 2026-06-24

  • 교육시간

    19:00 ~ 21:00

  • 교육요일

    매주 ( 수 )

  • 교육장소

    부산 강서구 대저로 269 2층(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3층 강의실 301

신청정보
  • 접수시작일

    2026-05-27 10:00

  • 접수마감일

    2026-06-22 18:00

  • 선발방법

    선착순

  • 모집인원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 접수현황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운영주체

  •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기본정보

  • ▸ 교육명 : 한국 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오발탄(6/24)

    ▸ 교육대상 : 성인 누구나

    ▸ 모집기간 : 2026. 05. 27.(수) ~ 2026. 06. 22.(월)

    ▸ 모집정원 : 16명

    ▸ 수강료 : 10,000원

    ▸ 교육기간 : 2026. 06. 24.(수) 19:00~21:00(2시간)

    ▸ 교육장소 :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3층 강의실 301

    ▸ 문의 : 051)780-6301~6302, 6305

    ★ 본 강좌는 원작 소설과 영화를 미리 감상하고 오시면 수업을 훨씬 더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 감상이 필수 의무 사항은 아니니 혹시 못 보셨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해 주시면 됩니다.
    ★ 수업 종료 후, 기념품 증정!

    ▸ 안내사항
    - 영화의전당 유료회원께서는 수강료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업신청을 완료하신 후,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의: 051-780-6300)
    - 강의실에는 수강생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 강의 세부 내용은 센터 운영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센터 내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되며, 주차 지원이 불가합니다.
    - 주차 공간이 협소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내용

  • ▸커리큘럼

    영화 <오발탄>

    ■ 영화 감상 링크
    https://youtu.be/LfxIfK8ThFc?si=6wlKgMBnBqreCXJB

    ■ 줄거리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계리사 사무소 서기인 철호(김진규)는 전쟁통에 미쳐 “가자!”를 외치는 어머니(노재신), 영양실조에 걸린 만삭의 아내(문정숙)와 어린 딸, 양공주가 된 여동생 명숙(서애자), 실업자인 퇴역군인 동생 영호(최무룡), 학업을 포기하고 신문팔이에 나선 막내 동생 민호를 거느린 한 집안의 가장이다.
    그러나 계리사의 월급으로는 한 가족을 먹여 살리기도 빠듯해, 철호는 치통을 앓으면서도 치과에 갈 엄두를 못 낸다.
    영호는 비관적인 현실을 타개하기 위하여 은행 강도를 저지르지만 실패한다.
    철호는 경찰로부터 영호가 은행을 털다 붙잡혔다는 전화를 받는다.
    영호를 면회하고 집으로 돌아온 철호는 아내가 아이를 낳으려고 한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가지만 아내는 숨을 거둔 뒤다. 잇따른 불행에 좌절한 철호는 아내의 시신을 보지도 않고 병원을 나와 길거리를 방황하다 치과에 들러 이를 뺀다.
    발치에 따른 출혈과 고통으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철호는 택시에 올라타 무기력하게 “가자”고 중얼거린다.


    소설 『오발탄』

    ■ 내용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계리사() 사무실의 서기로 일하면서 양심과 성실을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가는 송철호()가 주인공이다.
    그리고 제대 군인으로 양심 따위는 아랑곳없이 세상 돌아가는 대로 사는 것이 옳다고 자포자기한 동생 영호, 북쪽 고향을 그리워하다 미쳐버린 어머니, 양공주로 가정의 생활에 보탬을 하는 누이동생을 구성원으로 하여 빚어내는 사건의 연속이다.
    끝내 아내는 병원에서 죽고, 남동생은 강도죄로 경찰에 체포된다.
    이런 불운 속에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주인공 철호는 끝내 현실 앞에서 주저앉고 만다.
    살아가기는 가야 하는데 지금도 가고 있기는 가고 있는데, 정작 자기가 가고있는 방향을 모르고 허탈증에 걸려 세상에 태어난 것은 ‘조물주의 오발탄’이라고 내뱉는다.
    이러한 절망과 좌절 속에서 정신적 지주를 잃은 불행한 인간들에 대한 고발과 증언이 무리 없이 그려져 있다.

강의내용 안내 표입니다. 이 표는 부스,제목,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육/체험명(회차) 교육 기간 접수(대기) 현황 신청
한국 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오발탄(6/24) 001 회차 2026-06-24 00:00 ~ 2026-06-24 00:00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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