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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만다라
접수
교육정보
  • 교육기간

    2026-08-26 ~ 2026-08-26

  • 교육시간

    19:00 ~ 21:00

  • 교육요일

    매주 ( 수 )

  • 교육장소

    부산 강서구 대저로 269 2층(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3층 강의실 302

신청정보
  • 접수시작일

    2026-07-29 00:00

  • 접수마감일

    2026-08-24 23:59

  • 선발방법

    선착순

  • 모집인원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 접수현황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운영주체

  •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기본정보

  • ▸ 교육명 : 한국 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만다라

    ▸ 교육대상 : 성인

    ▸ 모집기간 : 2026-07-29(수) ~ 2026-08-24(월)

    ▸ 모집정원 : 16명

    ▸ 수강료 : 10,000원

    ▸ 교육기간 : 2026-08-26(수) ~ 2026-08-26(수) 수 19:00 ~ 21:00

    ▸ 교육장소 :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3층 강의실 302

    ▸ 문의 : 051-780-6301~6302

    ▸ 안내사항
    - 영화의전당 유료회원이신 분들은 수강료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업 신청을 완료하신 후,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의: 051-780-6300)
    - 강의 시간 및 세부 내용은 센터 운영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주차는 센터 내 주차장에 유료로 가능하며(10분당 300원), 별도의 무료 주차 지원은 불가합니다.


강의내용

  • ▸강의내용

    ★본 강좌는 원작 소설과 영화를 미리 감상하고 오시면 수업을 훨씬 더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사전 감상이 필수 의무 사항은 아니니 혹시 못 보셨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해 주시면 됩니다.


    ★수업 종료 후, 기념품 증정!
    - 영화 <만다라> 설명 (※출처: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3개월의 동안거() 기간, 버스 한 대가 검문소 앞에 멈춰 서고 군인의 검문이 시작된다. 승려증이 없는 스님이 끌려 내려가자, 젊은 스님도 따라 내린다. 그들은 각각 지산(전무송)과 법운(안성기)이다.
    지산은 군인들이 시킨 염불을 하고 풀려난다. 법운은 한 절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지산을 다시 만난다. 지산은 부처는 불당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법운은 6년간의 수행에도 아무것도 얻지 못했음을 깨닫게 된다.
    법운은 다시 길을 떠나는 지산을 따라나선다.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던 그들은 산속 작은 암자에서 동거에 들어간다. 한 무당의 점안식을 도와준 지산은 내 눈의 점안은 누가 해주냐며 술을 마시고, 가부좌를 틀고 얼어 죽는다.
    법운은 지산을 다비하고, 그가 가지고 다니던 번민에 찬 얼굴의 불상을 그가 끝내 못 잊어한 옥순(방희)에게 전한다. 법운은 마지막으로 어머니(박정자)를 만난 후 긴 만행의 길을 떠난다.

    * 영화 감상 링크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https://youtu.be/cxpUjKQqvKA?si=ItOW1DHZqsLstg62

    - 소설 『만다라』 내용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법운의 아버지는 한국전쟁 중 처형된 좌익인사다. 법운의 어머니는 남편의 처형에 충격을 받아 가출한다.
    어머니의 가출 이후, 종조모댁에 잠시 머물던 법운은 종조모댁 산장에 머물고 있던 지암 스님을 만난다. 지암 스님의 설법을 듣게 된 법운은 진정한 구도를 성취할 목적으로 출가한다.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방황하던 법운은 우연히 들르게 된 벽운사에서 파계승지산을 만난다. 지산은 불교의 계율은 아랑곳하지 않고 술과 여자를 가까이 하는 파계승이다. 지산은 가난하고 힘없는 자를 위해 법관이 되고 싶어 했지만 인간이 인간을 재판한다는 것에 회의를 느껴 입산한 인물이다.
    수행 중 석간수를 마시러 나왔던 지산은 딱 한번 눈길이 마주친 여인으로 인하여 파계의 길을 걷게 된 인물이다.
    이러한 지산에 법운은 이끌리지만, 법운은 지산처럼 과감한 파계에 이르지는 못한다. 법운과 지산은 오대산 암자에 거처를 정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산은 법운과 함께 암자 아래 술집에서 술이 취해 돌아오다가 산중에서 얼어 죽는다. 법운은 자살을 생각하지만 자신의 수행이 피안으로의 도피를 꿈꾼 것이라고 반성한다.
    그리고 진정한 구도는 피안이 아니라 불쌍한 중생을 구제하는 것에 있다고 깨닫는다. 그래서 법운은 여자와 동침하며 다음날 아침, 환속한다.

강의내용 안내 표입니다. 이 표는 부스,제목,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육/체험명(회차) 교육 기간 접수(대기) 현황 신청
한국 소설, 영화로 다시 읽다: 만다라 001 회차 2026-08-26 00:00 ~ 2026-08-26 00:00 예약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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